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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객 소변도 빙하 녹여"…네팔 대홍수, 관광·온난화가 키운 재난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도 "빙하호만 감시하는 기존 경보체계를 넘어 산사태 지진파와 위성·드론 관측을 결합한 조기경보로 대비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홍수는 한국 기업 주도로 짓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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