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cnbizm.com
국립현대미술관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한국...
전시장 초입에는 워싱턴에 있는 주미 대한민국 대사관 접견실에 걸린 '담'을 만날 수 있다. 5m가 넘는 대작으로 작가가 1986년 설치 상황을 살피러 워싱턴을 직접 방문했을 만큼 각별히 여겼던 외교부 소장의 대표작이다....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